조선대병원 치매 조기진단 기술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3 12:00:00 수정 2012-09-03 12:00:00 조회수 0

조선대학교 병원 연구팀이

뇌 사진만으로 치매를 예측하고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조선대병원 연구팀과

광주과기원 바이오영상센터는

초정밀 MRI 촬영과

슈퍼 컴퓨터를 이용한 영상 분석을 통해

치매를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기관은 신기술을 이용해

앞으로 5년동안

광주시민 2천명을 검사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오늘 광주시와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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