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병원 연구팀이
뇌 사진만으로 치매를 예측하고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조선대병원 연구팀과
광주과기원 바이오영상센터는
초정밀 MRI 촬영과
슈퍼 컴퓨터를 이용한 영상 분석을 통해
치매를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기관은 신기술을 이용해
앞으로 5년동안
광주시민 2천명을 검사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오늘 광주시와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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