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돕기 위한
낙과 사주기 희망나눔 장터가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전남농협과 광주 YWCA는
오늘 각각 광주 동구 KT정보센터 광장과
광주 YWCA 로비에서
태풍 피해를 입은 사과와 배 등을
싼 값에 판매했습니다.
판매 시작과 함께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낙과 장터는 오전에 마무리됐습니다.
전남농협은 판매 물량이 모두 동이 나
모레까지로 예정됐던
낙과 희망장터를 오늘 하루 행사로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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