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발생한
정전 피해가 모두 복구됐습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해남지역의
복구 작업을 마지막으로
태풍으로 발생한
광주 전남의 정전 피해가 100% 복구됐습니다.
두차례 태풍으로 인해 광주 전남에서는
모두 271건에
91만7천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고,
한전은 복구작업에 천7백여명을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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