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통일교 총재 별세로
통일교 재단이
여수에서 추진중인
리조트 사업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통일교의 기업 부문을 문 총재의 넷째 아들인
문국진 이사장이 총괄해서 맡을 예정인 가운데
통일교 재단이 1조원 넘게 투자한
여수 디오션 리조트와 화양면 골프장 운영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 이사장은 부친과는 달리
실리 추구를 강조하고 있어
여수에 더 많은 투자보다는
우선 현 리조트의 안정적인 운영과 관리에
중점을 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