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여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방범 비상령을 선포한 가운데
지역 경찰도 성범죄와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나주경찰서에서 지휘부 연석회의를 갖고
특별방범 강화와 성범죄자 일제 점검에
나서는 등 총력 대응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도 오늘 지휘부 회의를 갖고
동원 가능한 모든 경찰력을 투입해
성범죄 예방활동을 펼치는 등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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