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내년도 국비 확보와 태풍 피해 지원을 위해
정책 공조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국회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현안 사업 가운데
기획재정부에서 미반영된 사업에 대한 관심과
광주 전 지역이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국회의원들은
지역현안 예산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당 상임위별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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