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사전 등록제' 2만 2천 건 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4 12:00:00 수정 2012-09-04 12:00:00 조회수 0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 예방과

신속한 발견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전등록제 이용자 수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일선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사전등록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지난달 말까지

등록 건수가 2만 2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사전 등록제는 보호자의 신청으로

미리 아동의 지문과 얼굴 사진 등 신상 정보를

전산에 등록해, 아동이 길을 잃었을 경우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제돕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