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전기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4 12:00:00 수정 2012-09-04 12:00:00 조회수 0

이번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해

광주전남에서는 3천 4백개의 전봇대가 뽑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전 광주전남지역 본부에 따르면

강풍을 동반한 태풍으로

전남지역 전기수용가의 절반 이상이

정전피해를 입은 가운데

전봇대 3천 4백 55개가

강풍으로 쓰러지거나 뽑혔습니다



또 전봇대와 전봇대를 연결하는 전선이

끊긴 경우가 4999건에 달했고

변압기 1195대가 파손되거나 고장났으며

총 피해규모는 총 35억원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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