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특정 예비후보의 선전물을 보도한
광주지역 모 일간지 대표와 편집국장에 대해
엄중 경고 조치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 일간지는
모 예비후보자의 선거사무소에
홍보자료를 요구한 뒤
후보측에서 건네 준 선전 자료를
지난달 20일자 신문에 그대로 보도했습니다.
선관위는 대선을 앞두고
언론사가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하는
일이 없도록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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