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비 지원 오는 20일 전후 이뤄질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4 12:00:00 수정 2012-09-04 12:00:00 조회수 0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한 복구비 지원이

오는 20일을 전후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8일까지

시군 피해조사가 끝나면 중앙합동조사반이

진행하는 일주일 가량의 현지 실사를 거쳐

피해 주민들에게 복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풍 피해 주민들은

오는 20일을 전후해 개인 피해율을 근거로

복구비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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