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월드 뮤직 페스티벌이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전남대학교와
비엔날레 야외 공연장 등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월드 뮤직 페스티벌에는
15개 나라에서 음악인들이 참여하고,
양방언씨와
유럽의 라틴재즈밴드 누에바 만테카 등
국내외 유명 음악인들이
다양하고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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