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 현실무시 보상기준 생산자 울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5 12:00:00 수정 2012-09-05 12:00:00 조회수 0

전국 천일염의 65%를 생산하는

신안지역 염전이 태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으나 보상 기준은 현실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 재해 피해보상 기준은

소금 창고의 경우 1㎡에 20만 8500원,

염전 결정지 유실 377원, 매몰은 188원으로

농업이나 어업 보상기준에 크게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안지역에서는

소금창고 145동과 바다물 2차 증발지인

해주 374동, 가공 유통시설 7개소가 파손되고

일부 염전은 친환경 자재가 강풍에 찢기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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