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지류 4곳 제방벽면 유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5 12:00:00 수정 2012-09-05 12:00:00 조회수 0

지난주 광주전남지역을 지나간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영산강살리기사업에도 피해를 남겼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영산강의 지류인 지석천과 서창천,

광주천과 평동천 등 4곳에서

제방 벽면이 유실되거나 무너졌습니다.



또, 나무 250그루와 몽골텐트*파고라 등

27개가 쓰러졌고, 승촌보 문화관의 천정 지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익산청은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시간 안에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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