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임희정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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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내일 박광태 전 광주시장을 소환해
상품권 구입 의혹을 조사합니다.
박 전 시장은 재임시절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입해
개인적 용도로 쓴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검찰은 상품권을 현금화하는 과정에서
부정한 흐름이 있었는지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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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한미 합작 사업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구성된 광주시의회 조사특위의 기한이
오는 21일까지 연장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의원 총회를 열고
오는 7일로 만료되는 특위의 조사 기간을
강운태 시장 등 핵심증인들의 출석과
특위 보고서 작성을 위해 21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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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즉 소셜미디어가
선거여론을 왜곡시킬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광주전남 언론학회의
'소셜미디어' 세미나에서
전남대 주정민교수는 SNS가
유권자 정치참여를 늘리지만
유사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지 소통구조여서
여론 폐해가 나타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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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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