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대를
해양특구로 지정해
민간 주도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여수세계박람회 정부지원위원회에서
여수 박람회장을 민간 주도로 개발한다는
원칙 아래 이 일대를 해양특구로 지정하고
참여 기업 등에 세제 혜택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공적인 목적의 시설을 제외한
부지 대부분과 시설을 2년 안에
민간에 매각하고 시설 관리와
기념사업 등을 추진할 비영리 재단을
올해 안에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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