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문화재도 태풍 피해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5 12:00:00 수정 2012-09-05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 문화재도 심각한 태풍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사적 508호인 해남 대흥사를 비롯해
현재까지 도내 국가와 지방문화재
110여 건에서 피해가 신고됐으며,
피해액은 16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고 과정에서 과장된 부분이
있어 실제 현지조사가 끝나면
피해액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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