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나주연수원' 허가 촉구 탄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6 12:00:00 수정 2012-09-06 12:00:00 조회수 0

한전 KPS의 나주연수원 건립에 대해

환경부가 환경훼손을 이유로

잇따라 사업에 제동을 걸자

지역주민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나주 다도지역 주민 천 5백여명은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청와대와 국민권익위,

대통령직속 지역개발위원회로 발송했습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환경부의 과도한 개발행위 규제로

지역균형발전이 발목 잡히고 있다며

규제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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