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과 순천의 대표적인 가을축제가
오늘부터 잇따라 열립니다.
광양전어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늘(7일)부터 사흘간 망덕포구 일대에서
전어잡이 생활도구 전시와
전통방식의 전어요리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곁들인
전어축제를 시작합니다.
또 다음달 5일 광양읍 서천변에서는
숯불구이 축제가 열리고
같은달 19일 순천 낙안읍성에서도
남도음식문화잔치가 열리는 등
풍성한 가을축제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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