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부경찰서는
광주 일대를 돌며 빈 집이나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생 19살 김 모군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8월 25일 오후 4시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주택에서 들어가
시가 1천 9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3회에 걸쳐 총 2천 3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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