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대 빈집 사무실 턴 10대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6 12:00:00 수정 2012-09-06 12:00:00 조회수 0

광주동부경찰서는

광주 일대를 돌며 빈 집이나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생 19살 김 모군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8월 25일 오후 4시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주택에서 들어가

시가 1천 9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3회에 걸쳐 총 2천 3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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