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는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상습적으로 주석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18일 오후 4시쯤,
광주시 광산구 오선동의 한 공장창고에서
시가 90만원 어치의 주석 102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지난 2010년 5월부터 2년 간
89회에 걸쳐 8천만원 어치의
주석을 훔친 혐의입니다.
김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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