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창고서 주석 훔친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6 12:00:00 수정 2012-09-06 12:00:00 조회수 0

광주광산경찰서는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상습적으로 주석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18일 오후 4시쯤,

광주시 광산구 오선동의 한 공장창고에서

시가 90만원 어치의 주석 102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지난 2010년 5월부터 2년 간

89회에 걸쳐 8천만원 어치의

주석을 훔친 혐의입니다.



김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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