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전 시장 13시간 조사받고 귀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7 12:00:00 수정 2012-09-07 12:00:00 조회수 0

박광태 전 광주시장이

자정 무렵까지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박 전 시장이 재임 시절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입한 뒤

이를 현금화하는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는지

업무상 횡령 혐의를 강도높게 조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해명을 하고

조사 13시간 만인

어제 밤 11시 30분쯤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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