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경선이
후반전으로 접어든 가운데
오늘(8일) 열리는 부산 경선과
수도권 경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늘 부산 경선에서는
광주전남 경선에서 48.46%의 득표로
1위를 차지한 문재인 후보가
누적 득표율 과반을 차지할 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는 15일과 16일 열리는
경기와 서울 경선에서는
손학규 후보가 반전을 노리는 가운데
선거인단 수가 최대 50만명에 달해
마지막까지 판세를 예측하기가
어렵게 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