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기간동안
주말마다 콘서트가 열립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개막 이후 첫 주말인 오늘부터
매주 주말마다 두차례씩
팝과 재즈, 국악과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전시관 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주말 콘서트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45개 팀이 참여할 예정인데
첫날인 오늘은
퓨전 재즈와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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