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월드 뮤직 페스티벌 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7 12:00:00 수정 2012-09-07 12:00:00 조회수 0

광주 월드 뮤직 페스티벌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개막 첫날인 어제는 전남대학교와

비엔날레 정문 용봉 습지에서

국내외 음악인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월드뮤직 페스티벌에는

양방언씨와

유럽의 라틴 재즈 밴드 누에바 만테카 등

15개 나라에서 음악인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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