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SK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어제 광주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16개 안타를 몰아치며
11대 3 대승을 거뒀습니다.
기아 선발 윤석민은
상대 투수 김광현과의 맞대결에서
삼진 6개를 빼앗으며 시즌 8승째를 챙겼습니다.
어제 승리로 기아는
4위 두산과의 승차를 2.5게임으로 좁혔고
오늘은 LG를 상대로 잠실 원정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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