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 사각지대 해소 요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7 12:00:00 수정 2012-09-07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 방범용 CC TV가 크게 부족하지만

확충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지역에는 현재

663개의 방범, 어린이 보호 CC TV가

설치돼 있으나

경찰의 치안관리에는 모자란 수준입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각종 범죄의 영상 정보를 확인해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줄 CCTV 통합관제센터를

47억 원가량을 들여 업체를 선정했으나

불공정 시비로 소송에 휘말려 있는 상탭니다



이 때문에 계획된 6백여대의 시시티비 확보가 어려워 치안사각지대는 계속 남게 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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