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나주시 남평읍에서
낚시를 왔던 74살 이 모씨가
강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이씨가
술에 취한 채로 강변에서
소변을 보고 있었다는 일행의 말을 토대로
이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게 아닌가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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