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70대 낚시꾼 강에 빠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7 12:00:00 수정 2012-09-07 12:00:00 조회수 0

오늘 낮 12시쯤,

나주시 남평읍에서

낚시를 왔던 74살 이 모씨가

강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이씨가

술에 취한 채로 강변에서

소변을 보고 있었다는 일행의 말을 토대로

이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게 아닌가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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