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달 말
공중위생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해
정수기 음용수 기준을 위반한
무인텔과 찜질방 등 6곳에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적발된 업소들에서는
정수기 물의 일반 세균이
기준치를 최고 23배나 초과했고
특히 업무관리가 소홀한 무인텔에서
세균이 많이 검출됐습니다.
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업소들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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