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위생점검 6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7 12:00:00 수정 2012-09-07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는 지난달 말

공중위생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해

정수기 음용수 기준을 위반한

무인텔과 찜질방 등 6곳에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적발된 업소들에서는

정수기 물의 일반 세균이

기준치를 최고 23배나 초과했고

특히 업무관리가 소홀한 무인텔에서

세균이 많이 검출됐습니다.



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업소들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