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50분쯤
광주 지산유원지 리프트카가
정상 부근에서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당시 리프트카에 타고 있던 승객 19명이
1시간 50분동안 갇혀있다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유원지측은 리프트카가 정상 부근에서
레일을 이탈해 작동이 중단됐다고 밝혔지만
승객들은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지산유원지 리프트카는
지난 2010년 3월에도 쇠줄이 풀리는 사고로
2명이 다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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