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응급 복구가
다음주에는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연인원 5만 8천여명을 동원해
낙과 수거와 비닐하우스 철거등
복구 활동을 펼쳐 응급복구 대상 면적의 89%를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응급 복구가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전라남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집계된 광주.전남 태풍 피해액이
5천억을 넘어선 가운데 최종 집계는
내일(9일)까지 정밀조사를 통해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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