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보호관찰 20대 또 초등생 성추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8 12:00:00 수정 2012-09-08 12:00:00 조회수 0

해남경찰서는 길을 가던 초등학생을

뒤따라가 성추행한 혐의로

28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 오후 해남군 해남읍 농로에서

초등학교 5학년 A양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성범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씨는 보호관찰소에서

교육을 받고 돌아가는 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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