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상영 성인 PC방 업주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9 12:00:00 수정 2012-09-0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은

성인 PC방에서 음란물을 상영한 혐의로

업주 41살 김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PC방 컴퓨터에 따로 폴더를 만들거나

외장형 하드디스크로 손님들에게

음란 동영상을 보여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업소에서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해 아동이 등장하는

음란물의 제작자를 추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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