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성인 PC방에서 음란물을 상영한 혐의로
업주 41살 김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PC방 컴퓨터에 따로 폴더를 만들거나
외장형 하드디스크로 손님들에게
음란 동영상을 보여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업소에서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해 아동이 등장하는
음란물의 제작자를 추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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