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사흘 광주비엔날레 관람객 8300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9 12:00:00 수정 2012-09-09 12:00:00 조회수 0

개막 이후 첫 휴일을 맞은

광주 비엔날레에 관람객들이 몰려

전시 관람을 즐겼습니다



관람객들은 주말 프로그램인

'마셔라 예술'과 '맛보자 예술'에

관람객들이 몰려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는

지난 7일 이래 오늘까지 사흘동안

모두 8천 3백명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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