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대 대도시 가운데
광주지역 전통시장의 물가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경영진흥원이
매주 전국전통시장 물가조사를 한 결과
광주지역 전통시장의 물가가
지난 8월 첫째 주 이후 5주째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달 첫째 주 전통시장 물가는
울산이 가장 비쌌고, 인천, 서울에 이어
광주가 가장 낮았습니다.
시장경영진흥원은 지난 7월 이후
전국 3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16개 대표품목의 가격을 조사해
물가 순위를 매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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