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강점기에 개교한 일부 학교에서
일본 극우세력의 상징인
욱일승천기를 연상시키는 학교 상징물을
사용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일제 강점기에 개교한 24개 학교 가운데
일부 학교에서
욱일승천기를 모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징물이 현재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징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없어
욱일승천기를 모방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뜻을 나타낸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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