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를 입은 낙과배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나주 지역에서만 3만 8천여 상자가 판매됐습니다.
나주시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판매에 들어간 낙과배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모두 3만 8천여상자가 접수돼
목표량인 3만상자를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라 나주시는
일정한 품질과 당도를 충족한 제품만을
공급한다는 원칙에 따라 선별하다보니
주문량을 다 채울 수 없다며 주문량 축소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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