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광주 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한
의무휴업 조치를 재개됩니다.
광주시는 자치구의 조례 개정 절차가
모두 마무리돼 지난 7일자로
효력을 발생함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의무 휴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해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이
의무 휴업일로 지정되고,
오전 0시부터 8시까지 영업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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