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대회 운영비 50억 원 국비 지원 늦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0 12:00:00 수정 2012-09-10 12:00:00 조회수 0

정부가 지난 해 국회를 통과한

올해 F1대회 운영비 50억 원 국비 지원을

아직까지 미루고 있습니다.



국회는

지난 해 말 F1대회 운영비 50억 원을

예결위 증액사업으로 편성 통과시켰지만

기획재정부가 국비지원에 난색을 표하면서

대회개최 30여일이 남은 지금까지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올해 대회운영비를 지난해보다 50억 원 줄인

상태에서 국비 50억 원 지원도 늦어지면서

대회개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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