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LG에
충격의 3연패를 당하며
4강권에서 한발짝 더 멀어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앤서니 선수의 부진과
수비 실책이 겹치면서 1:7로 졌습니다.
최근 타격 부진과 수비 불안으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기아는
3연패에 빠졌고,
4위 두산과의 승차는
네게임 반 차이로 벌어졌습니다.
기아는 오늘 휴식을 취하며
전열을 정비한 뒤
내일부터 2위팀 롯데와
홈에서 3연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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