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여고생 납치*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지역 주민들이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구 주민들은
오늘 성폭행사건 주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경찰에 대책을 요구하는 한편,
동네나 아파트에서 성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현상금 5백만원을 내걸고
유력한 용의자에 대해 공개 수배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신상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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