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성폭행 용의자 DNA 검사…수사 장기화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0 12:00:00 수정 2012-09-10 12:00:00 조회수 0

광주 여고생 납치·성폭행 사건의 수사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여고생에게서 채취한 용의자의 DNA와

광산구 내 성폭력 우범자 120명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일치하는 정보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근 공개한 용의자 CCTV와

수배전단을 보고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이를 확인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용의자를 특정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