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단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0 12:00:00 수정 2012-09-10 12:00:00 조회수 0

광주 상공회의소가

지역의 경제 현안 등을 담은 건의문을

청와대와 정부,여야 대표 등에게 보냈습니다.



건의문에는 광주은행 분리매각과

동북아 상품거래소 설립 등

지역의 경제 현안 10가지와

골목상권 살리기 특례보증 지원을 비롯해

경제 활성화를 위한

24가지 건의사항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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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안전 도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단체와 자율방범대로 구성된

안전도우미는

학교 근처와 한적한 주택가에 집중 배치되고,

야간 순찰도 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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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광주시당이

근로기준법 위반행위를 알고도

감독을 게을리했다며

광주지방 고용노동청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진보신당은 고발장에서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의

검사와 선별업무를 담당하는 업체가

비조합원에게

48시간 연속 근무를 시키기로 한 사실을

노동청에 알렸지만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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