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공회의소가
지역의 경제 현안 등을 담은 건의문을
청와대와 정부,여야 대표 등에게 보냈습니다.
건의문에는 광주은행 분리매각과
동북아 상품거래소 설립 등
지역의 경제 현안 10가지와
골목상권 살리기 특례보증 지원을 비롯해
경제 활성화를 위한
24가지 건의사항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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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안전 도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단체와 자율방범대로 구성된
안전도우미는
학교 근처와 한적한 주택가에 집중 배치되고,
야간 순찰도 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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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광주시당이
근로기준법 위반행위를 알고도
감독을 게을리했다며
광주지방 고용노동청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진보신당은 고발장에서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의
검사와 선별업무를 담당하는 업체가
비조합원에게
48시간 연속 근무를 시키기로 한 사실을
노동청에 알렸지만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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