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와 금호타이의 노,사 협상이
이번 주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아자동차 노,사는
그동안 쟁점이 됐던 주간연속 2교대에 대해
현대차 수준으로
접점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아직 합의되지 않은 31개 안건은
노,사가 일괄 협상에 나선다는 입장이어서
임,단협이 이번 주 내에 타결이 될 것이란
전망도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노조가 오는 14일까지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천막 농성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이번 주가 노,사 갈등의 최대 고비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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