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 아트페어가
지난해보다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트광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폐막일인 어제(9)까지
아트페어 관람객 수는 만5천여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5% 줄었고,
판매된 작품 수도 2백여점으로
작년보다 50여점 적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직위원회는 경기 불황의 여파로
관람객과 판매작품이 줄었지만
중동과 동남아 지역 갤러리를 소개하는 등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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