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의 한 도로 위에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있는 것을
시외버스 운전자 채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채 씨가 사망자를 발견했을 당시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누워 있었다는 말에 따라
뺑소니를 당해 숨진 것으로 보고
버스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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