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로 보이는 남성 뺑소니 추정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0 12:00:00 수정 2012-09-10 12:00:00 조회수 1

어젯밤(9)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의 한 도로 위에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있는 것을

시외버스 운전자 채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채 씨가 사망자를 발견했을 당시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누워 있었다는 말에 따라

뺑소니를 당해 숨진 것으로 보고

버스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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