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 개체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닷새 동안
화순과 영광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모기 3백 마리를 채집해 조사한 결과
일본뇌염 모기가 43.9%에 달했습니다.
이는 개체 수가
많아야 2-30%에 달했던 지난달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매개모기 밀도가 50%를 넘을 경우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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