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발열성 질환 발생 주의 당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0 12:00:00 수정 2012-09-10 12:00:00 조회수 0

추석 명절 벌초나 수확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발열성 질환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시.군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2-3년간 9,10월에만

전남지역에서 매년 180명 이상이

쯔쯔가무시나 렙토스피라증 등

유행성 발열질환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열성질환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치사율이 10%에 이르는 질병으로

보건소는 야외활동 이후 발열이나 감기 등의

증세가 보일 경우 가까운 병원을 찾아

감염 여부를 진단받을 것을 권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