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보행자 택시에 치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1 12:00:00 수정 2012-09-11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9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육교 밑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7살 김 모 할머니가

27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택시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섯 시간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할머니가 신호등이 없는 도로에서

길을 건너다 사고를 당한 게 아닌가 보고

택시 운전사를 입건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