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임금 체불액 전년보다 26.5%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1 12:00:00 수정 2012-09-11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의 체불 임금 액수가

지난해보다 26%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임금 체불액은 3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89억원에 비해

26.5% 늘었습니다.



또 4천 3백 여 개 사업장에서 만 6백 여 명이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고용노동청은

추석 명절을 앞둔 오는 28일까지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 기간으로 정해

체불 해소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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