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체불 임금 액수가
지난해보다 26%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임금 체불액은 3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89억원에 비해
26.5% 늘었습니다.
또 4천 3백 여 개 사업장에서 만 6백 여 명이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고용노동청은
추석 명절을 앞둔 오는 28일까지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 기간으로 정해
체불 해소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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