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가
본사 앞에서 상경투쟁을 갖기로 하는 등
노,사 갈등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오는 14일까지를 집중 교섭기간으로 정하고
쟁점 사안에 대한 합의 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2010년 합의사항을 놓고
사측과 노,사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려
의견 접근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이에따라
오늘(12일) 노조원 120명이 서울로 올라가
본사와 채권단을 상대로 집회를 갖기로 하는 등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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